사실 화풀이다.
크로스브라우징의 현실에 대한 분노게이지 축적중.이라는 글을 쓰기 5분 전에 월급 들어왔는지 확인했다.
안 들어왔더라.
분명히 금요일 퇴근할 때 월급 들어왔는지 확인하란 소리 들었고,
토요일에 다시 전화해서 확인했을 때는 오후 늦개 들어온다 그랬고,
주일에 다시 확인해보니 안들어왔다.
그러니까,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다 화풀이했다.
그 김에 사파리에서 글쓰고 있다.
내가 사용하는 웹브라우저 4개 모두 글써봤다.
기쁘진 않다.
오페라가 제일 병신 취급이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