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, 관심이 좀 생겼다. 파이어폭스3 이야기가 점점 많이 나오고 있어서 새 버전의 웹브라우저에 관심이 좀 가고 있는 중이다.
Spread Firefox : Downoad Day 2008 행사에도 등록해뒀고.
사실 내 메인 웹브라우저는 오페라니까 오페라에 관심이 갔다. 그래서 9.5 베타 버전을 받아 사용중.
현재로서는 대만족이다. 무엇보다 속도가 많이 빨라졌다. 그렇잖아도 빠른 녀석인데 이전 버전(정식 최종은 9.27)보다도 더 빠르다. 깨지는 것도 많이 줄었고.
그런 이유로... 다시 오페라 사용률이 대폭 올랐다.
오페라 9.5 베타가 메인,
파이어폭스2는 개발 테스트용,
IE는 테스트 및 게임 및 인터넷뱅킹용,
사파리는 요즘 관상용으로 전락. 마우스 제스쳐가 안돼서 불편하다.
나중에 파이어폭스3 테스트도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.
* 9.5 베타가 돼도 이글루스 에디터 에러는 여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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